팬데믹
"경기장 커 좋다"…북한 女 수영 선수 AG 소감, 남한 질문엔 '침묵' [항저우 라이브]
막 오른 46억 아시아인의 축제…디지털+친환경 초점 맞춘 개회식 눈길 [항저우 AG]
하늘에 달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 비바람 속 장소 변경 가능성 [항저우 AG]
LG 트윈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프로스포츠 최초' 100만 관중 달성
'다크 나이트' 마이클 케인, 은퇴 선언…"걷는 것도 제대로 못 해" [엑's 할리우드]
"전 세계 뜨거운 관심"…'거미집' 12개국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김지운 감독 "OTT 유혹 있었지만…자존심 지켰다" [엑's 인터뷰①]
김지운 감독 "'거미집', 심리적으로 가장 편하게 찍은 영화" [엑's 인터뷰]
평양국제축구학교 영향? 달라진 북한 축구…세밀함 높이고 투박함 줄였다 [항저우AG]
항저우에 등장한 북한 女 응원단…"조선 선수 이겨라!" 외치고 승리 만끽 [항저우 리포트]
'눈도 안 마주친' 북한 공격수, "좋았습네다"와 "고맙습네다"가 전부였다 [항저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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