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김현수에게 '우승 기운' 받았다…김연경 "우리에게도 기회 왔다"
롯데 윤동희의 2024 테마는 '강한 타구'…"장타·홈런보다 세게 치고 싶다" [괌 인터뷰]
김하성, 미국 언론 평가 2025년 FA 15위…"나이 적은 게 유리하게 작용"
"'태극마크' 꿈꿔본 적도 없는데"…잘 자란 손동현 "'팀 코리아' 뽑히고 싶다" [기장 인터뷰]
우규민-박경수-박병호 '돌고 돌아 다시 뭉친 KT 베테랑 3인방, 낭만야구 시작!' [김한준의 현장 포착]
서울시리즈 참석 여부, 오타니가 직접 답했다…"개막전 지명타자 출전 확신"
오타니가 직접 답했다…"서울시리즈 지명타자 출전 확신" 논란 일축
오타니 라이벌이었던 사나이, MLB 잔류 성공...메츠와 1년 계약
두산 김재호, 연봉협상 지연→2군 캠프 불발...최승용 피로골절 부상 [오피셜]
문동주·원태인 등 35명…메이저리거 상대할 '팀 코리아' 예비 명단 확정 [공식발표]
"윤동희? 걱정할 필요가 없다"…김태형 감독이 주전으로 '콕' 찍은 이유 [괌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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