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경기는 중요하지 않았다, 걱정만 했다"…'안면 강타'당한 에이스, 한마음으로 걱정했던 KIA 선수단 [현장 인터뷰]
'퇴출설' 잠재우고 생존한 좌완 외인, 아홉수 탈출→10승 고지..."팀 승리에 도움 돼 만족" [고척 현장]
고승민의 '언행불일치', 그런데 롯데가 웃는다…"홈런 안 나왔으면 하는데 자꾸 치네요" [대구 인터뷰]
'구단 역대 첫 30홈런-100타점' 오스틴 멀티홈런 폭발!...LG, 키움 7-0 완파하고 전날 패배 설욕 [고척:스코어]
"첫 번째 목표는 오지환 이을 유격수"...염갈량이 주목한 '4년 차 내야수' 이영빈 [고척 현장]
"고승민 정도면 2루수 중 최고죠!"...김태형 감독의 확신, 더 많은 홈런도 가능하다 [대구 현장]
국민유격수, 김지찬 '서커스'에 반했다…"삼성 중견수로 계속 뛰어야 할 선수로 확신" [대구 현장]
'연습 도중 부상' 키움 주성원, 왼쪽 안와골절 진단..."회복에 4~6주 정도 필요" [고척 현장]
"매 경기 생각대로 되지 않지만"…NC 대형 외야수 공백, '야구 천재'가 자리 채워간다 [창원 현장]
'정확한 송구' PIT 배지환, 무안타 아쉬움 달랬다...'0:5→6:5' 팀은 신시내티에 1점 차 역전승
롯데와 정훈 울린 '슈퍼 캐치' 김지찬 "디아즈 홈런 전 보탬 돼 기쁘다" [대구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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