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KIA 정규시즌 우승] 흔들리고 또 흔들려도, KIA의 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22년 만의 좌완 20승' 양현종, KIA 넘어 KBO 에이스로
[2017정규시즌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역대급 순위 경쟁
'외인 초강세' KBO 9월 MVP 후보 6명 확정
KIA 김기태 감독 "1패의 여유? 생각하지 않을 것"
'8G ERA 0.96' 서진용, 가을까지 이어지는 기대
'투런포' 정의윤 "후반기 조금이나마 팀에 보탬 돼 다행"
'46홈런' 최정 "그냥 지금 시즌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롯데 손승락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좋은 마무리 투수다
김세현마저 무너진 KIA, 불펜 신뢰가 마지노선에 봉착했다
'8G 5홈런' 최정, 50홈런까지 몰아치기 가능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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