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이범호 감독 '최형우 축하해'[포토]
최형우 '행복한 미소'[포토]
레전드 이대호 "롯데 많이 젊어졌고, 활력 더해졌다"…2025시즌 가을야구 전망 어떻게 봤나?
"박찬호·최형우 13일 GG 시상식 참석" 유격수·지명타자 골든글러브 초박빙 전망→KIA 집안 잔치 열릴까
"비시즌만이라도 아들과 함께하고파"…그런데 반전, '팬사랑 보답' 오스틴 GG 시상식 참석 확정
최유리, '골든글러브' 시상식 뜬다…축하무대 예고
김도영 최고 득표율? 박성한vs박찬호?…2024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는
이대호 제치고 역대 최고령 GG? 최형우, 계약 1년 남기고 건재함 보일까…김재환·강백호와 DH 각축 전망
유격수-포수 빅뱅! 81명 중 10명만 황금장갑 품는다…KBO,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LG는 불펜 보강 필요, 삼성은 오승환 자리가 없다?…FA 영입 후속, 보호선수 싸움 시작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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