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조던과 어깨를 나란히…오타니, 'AP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역대 3번째 수상
'NL 홈런 꼴찌' 워싱턴, 트레이드로 '빅리그 89홈런' 로우 영입…"리빌딩 끝낼 준비됐다는 신호"
'2년 연속 20홈런' 스즈키, 오타니와 한솥밥? 日 뜨겁다…"어쩌면 동료로 도쿄돔 올지도"
'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내가 이대호 이겼다" 베테랑의 웃음…최형우 야구 인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우리나라가 많이 힘든데"…'최고령 GG' 최형우의 묵직한 수상소감 "다들 힘내자는 의미" [골든글러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이변 없었다! 김혜성 2루수 부문 GG 수상…MLB 진출 전 '마지막 선물' 받았다 [골든글러브]
'40세 11개월 27일' 최형우, 최고령 GG 기록 갈아치웠다…"완벽했던 한 해" [골든글러브]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 전하는 최형우[포토]
최형우 '딸에게 받는 꽃다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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