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상
"그리고 ♥도현이"…'예비 곰신' 임지연, 이도현과 투샷 '본격 공개 열애' [엑's 이슈]
김히어라 "30대 중반에 신인상 후보, 짜릿해"…송혜교·임지연 축하
임지연♥이도현, '더 글로리' 모임서 포착…옆자리 앉아 알콩달콩
변요한, '백상예술대상' 첫 트로피 "저 좀 축하해달라"…'한산'으로 6관왕 쾌거
박은빈·'헤어질 결심' 대상…'백상예술대상'으로 본 시대의 변화 [종합]
송혜교X임지연의 "연진아"…'더 글로리' 명대사, 이변 없는 활약 (백상)[엑's 이슈]
"한계·좌절 이겨내" 대상 박은빈의 오열…96년부터 아역 내공 '빛 발했다' (종합)[백상예술대상]
"♥이도현 감사해"·"상 받았어 연진아"…'더 글로리' 3관왕, ★들의 말말말 (종합)[백상예술대상]
류준열·탕웨이, 겸손+유쾌한 너스레…'영화 최우수 연기상'의 여유 (종합)[백상]
'더 글로리' 임지연, 여자 조연상에 '울먹'…"연진이로 사느라 고생했다, 매번 자책" [백상예술대상]
변요한·박세완, 영화부문 남녀조연상 "힘들 때도 많지만 행복합니다"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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