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엑's 인터뷰①] 장나라 "20살 연기,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가능"
[2차드래프트] 롯데 "왼손 투타 필요...고효준-이병규 지명 만족"
'더쇼' 2002년생 사무엘이 재현한 90년대 감성 '캔디'
장희진 "연애? 곧 할 계획…결혼하고 싶다"[화보]
[★지금 뭐하세요?②] 장석현 "연기욕심 有, 3년안에 '조연상' 수상이 목표"
[★지금 뭐하세요?①] 장석현 "샵 완전체 불가능…이지혜와 반샵 활동"
'대만전 해설 출격' 이상훈 코치 "무조건 이기고 오는 게 좋죠"
[종합] "故김성재 무대 연구"…사무엘, 2002년생의 90년대 감성 도전기
[★지금 뭐하세요?①] '사업가 변신' 오병진, 가장 잘나갈때 오션 탈퇴한 이유
[종합] '뭉쳐야 뜬다' 태풍이 맺어준 절친…더 끈끈해졌다
[엑's 차이나] "선남선녀의 만남"...언승욱♥임지령 재결합, 뜨거운 현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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