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리빙 레전드' 최형우, 이승엽 넘어 'KBO 최다 타점+최초 1500타점' 눈앞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6월 8승 1패→3위 탈환 성공…발톱 드러낸 공룡 군단, '3강 구도' 뒤흔들다
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끝내기 승리+위닝시리즈' 박진만 감독…"강민호가 팬들께 큰 선물 드렸다"
롯데 타선 봉쇄+QS 달성→승리 발판 마련…백정현의 '안정감'은 여전했다
'허리 근육 뭉침' 원태인, 1군 엔트리서 말소…"휴식 차원"
한화는 산체스가 선물 같은데, 산체스는 오히려 "선물을 받는 것 같다"
'112승 베테랑' 차우찬, 첫 퓨처스 등판서 1이닝 무실점…"빌드업 단계"
데이터는 거짓말을 안 해, 이민호 잡는 김태연의 '생일 자축포'
'진승현 호투'에 미소 지은 서튼 감독 "등판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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