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로컬 보이 '배찬승' 품은 삼성…박진만 감독 "제구 안정적, 즉시 전력감으로 충분" [대전 현장]
최승경, 42kg 감량 근황→♥임채원도 '-20kg'…"유지하는 게 고통" (퍼펙트라이프)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박준순 '야수 전체 1순위 지명'[포토]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한화, 어떻게든 이기고 싶었다"…정준재의 '발', 이글스 마운드 무너뜨렸다 [인천 인터뷰]
시즌 아웃 예상했는데, '손아섭'이 뛴다…"검사 결과 좋아, 러닝 훈련 소화 중" [수원 현장]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구 그만둬야 할까 생각도"…1군이 간절했던 '잊힌 1차 지명 포수'의 맹활약, 롯데가 웃었다 [현장 인터뷰]
'한화 포비아' 극복 SSG, 사령탑은 스무살 영건 극찬…"송영진이 상대 에이스에 안 밀렸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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