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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배우 다쳐"…'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無 편집'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하이파이브' 감독 "신구·박진영 2인 1역=운명,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문자로 사죄…편집하면 작품이 훼손돼" [엑's 인터뷰]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요즘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인터뷰 종합]
안재홍, 라미란 러브콜에 "멜로? 어떤 장르든지 좋아" [엑's 인터뷰]
안재홍 "유아인과 키스신? NO, 인공호흡…한 번에 끝냈다" [엑's 인터뷰]
하츠투하츠, 컴백 앞두고 경사…데뷔 첫 신인상 수상
김현진, NEW 프로필 공개…소년미·남성미 공존
제이홉, 6월 13일 신곡 발매…콘서트서 무대 '최초 공개'
라미란 "'하이파이브'=인생 마지막 싱글…전신 수트? 환갑 전 가능" [인터뷰 종합]
'하이파이브' 박진영, 외로운 빌런…"말도 안 되는 연기, 눈에 담았다" [인터뷰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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