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황준서-김서현 '신인왕 경쟁자'[포토]
'신인왕' 문동주는 1억원, '홈런왕' 노시환은 3억5000만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입담 뽐낸 김연경 "팬투표 1위는 배구 잘해서? 세리머니상 탐 난다" [올스타전:톡]
'3할 유격수' 박찬호, KIA '비FA 최고 연봉' 3억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2+2년 24억' 홍건희, 두산 잔류 확정…"꼭 필요한 선수였다" [오피셜]
"압도적 지지 예상" 이치로, 2025년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입성 도전
'2억 1000만원이 껑충!'…5억대 '연봉 진입' 홍창기, 모두가 고개 끄덕인다
T1 '케리아' 류민석, 슈퍼전트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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