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아침바다 갈매기는' 구찌임팩트어워드 수상…박이웅 감독 "윤주상·양희경 선배께 영광을" [백상예술대상]
'전,란' 신철·박찬욱, 각본상 수상 "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리더 뽑아야" [백상예술대상]
"발롱도르 받고 싶어"…아놀드, 리버풀에 이적료 '한 푼' 남기지 않고 떠나는 이유가 이거였다니
'선업튀' 변우석·김혜윤 인기상 "팬 사랑 없었다면 이 자리 설 수 없어" [백상예술대상]
정성일·노윤서, 영화부문 남녀 신인상 수상…"정말 받을 줄 몰라" 울컥 [백상예술대상]
'장손' 오정민 감독, 신인감독상 수상 "상 받았으니 제 시나리오 읽어주시길" [백상예술대상]
'전,란' 정성일, 남자 신인연기상 "어린이날에 어른에게 선물을 주시다니" [백상예술대상]
'청설' 노윤서, 여자 신인연기상 "정말 받을 줄 몰랐다, 너무 떨려" [백상예술대상]
'리버풀 우승 분위기에 찬물' 아놀드, 20년 뛴 클럽에 작별 통보…"FA로 레알 합류 유력, 6년 계약 마무리 단계"
세계 축구 '최악의 배신자' 끝내 탄생했다!…리버풀 떠나 레알 0원 이적 확정!
뼈아팠던 블론 세이브, 김택연은 더 강해졌다…"나를 의심하지 않으려고 한다"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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