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칸 동반 수상' 박찬욱 감독·송강호, 오늘(30일) 오후 귀국 [엑's 투데이]
'새벽에 축구는 처음이지?'...브라질 대표팀, 서울서 UCL 결승 관전
'츄러스 골든벨' 네이마르와 브라질 선수단, '서울 투어' 진행
"최종목표는 청약당첨" 파비앙, 한국 영주권자로 '7년만 귀환' (나 혼자 산다)[종합]
박명수 "호날두=비호감…기분 나쁘니 한국 오지마" (라디오쇼)[종합]
홍콩 팬 "아이콘 덕질 위해 명문대 입학 포기→한국行" (주접이풍년)[종합]
네이마르 입국 '짧은 순간에 윙크에 엄지척까지, 인천공항이 들썩들썩'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연봉 1225억' 네이마르 '9년만에 한국을 찾은 브라질 슈퍼스타' [엑's 영상스케치]
한국 찾은 치치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포토]
네이마르 '피곤한 기색 없이'[포토]
네이마르 '철통 경호 받으며 9년 만에 입국'[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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