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구자철, 11년 전 약속 지키며 제주 복귀...신인 시절 등번호 단다
단 한 명의 인물, 구단의 '명성'을 바꿔놓다 [로만의 20년①]
'골때녀' 이혜정 "하루종일 축구…푹 빠져버렸다" [화보]
채리나, '골때녀' 팀 밸런스 불만 토로 "섭외 이상하게 돼" [엑's 이슈]
참전 위해 프로팀 계약도 포기한 '우크라이나 출생' GK
황인범, 러시아 떠날까...국제선수협, 러 소속 외국인 선수 FA 전환 요청
"번리전 발언, 다 계획에 있었어" 콘테 감독이 밝힌 큰 그림
김병현, 자책골 넣은 조원희 子에 "아빠 닮았네" (피는 못 속여)[전일야화]
조원희 子 "이동국이 아빠보다 잘해…슛 배우고 싶어" (피는 못 속여)[종합]
김병현 "美서 손가락 욕→벌금 5000만 원…구단이 내줘" (피는 못 속여)[종합]
'전쟁 난민 출신' 모드리치 "말도 안되는 상황 멈춰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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