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
'ERA 20.40' 흔들렸던 1라운드 지명자, 올해는 다를까…"불펜에 새로운 유형의 무기 생길 것" 기대 가득
'LG전자 출신' 야구선수였다니…한화 김도빈, '⅓이닝 강판' 데뷔전서 얻은 깨달음 [멜버른 인터뷰]
사사키 놓친 아픔, 'SD행' 하트가 잊게 할까…'KBO 최고' 존재감 증명할 때
충격! 하트, 이러려고 NC 떠났나?…ML 복귀, 그런데 韓 연봉보다 적네→샌디에이고와 1+1 계약
4명이나 호주 유학, NC 투자 아깝지 않았다…"단순한 기술 향상 넘어 정신적 성장에도 큰 경험"
KBO, 퓨처스리그 일정 확정…ABS 전 구장 확대 적용+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양의지 선배님 뒤잇겠다" '400홈런' 꿈꾸는 05년생 포수, 베어스 하위 라운더 신화 또 쓸까 [시드니 현장]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선발 대형준' 복귀, 신규 입덕 팬들은 기대하시라…"왜 나를 찾았는지 보여드리겠다" [질롱 현장]
"배트 부러지겠다"…NC 전타니 돌직구 쾅! 깜짝 놀란 안방마님, 왜?
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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