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매 이닝 출루 허용+3피홈런…류현진 특유의 '정교한 제구'가 실종됐다
류현진, 탬파베이전 4⅓이닝 5실점+홈런 3방 맞고 최악투…패전은 면했다
'홈런 쾅쾅쾅→시즌 최악투' 류현진, 탬파베이전 4⅓이닝 5실점 부진 [류현진 선발]
'구단 최다 SV 경신' 서진용의 미소 "물세례가 이런 거군요!"
'아마추어 유일 태극마크' 장현석 "고우석 선배님 슬라이더 배우고 싶습니다" [AG]
밝은 분위기의 투수조[포토]
류중일 감독, 직접 밝힌 '이의리 교체' 이유? "지금 상태로 80구 못 던질 거라 생각" [AG]
정대현-최일언 코치 '투수들 지켜보며'[포토]
'신인 활약에 미소' 이종운 감독대행 "다른 선수들에 자극제 될 것, 시너지 효과 기대"
'대표팀 주장' 중책 맡은 김혜성 "죽기살기로 해야겠단 생각밖에 없다" [AG]
'나흘 휴식' 김광현에 고마움 표한 김원형 감독 "본인이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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