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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소속사 없어, 출연료 협상도 직접…융통성 늘었다" [엑's 인터뷰③]
백성현 "함은정과 케미=100점, 일일드 최초 베커상 욕심" [엑's 인터뷰①]
'2024 부일영화상' 정우성·김금순 남녀주연상…'리볼버' 최우수작품상 (종합)[BIFF 2024]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봉준호에게 편지 썼다 "한번 만났는데…" (종합)[BIFF 2024]
"3연투? 전 무조건 등판할 겁니다"…박영현, 2차전도 뒷문을 부탁해 [WC2]
'행복의 나라' 유재명 "실존인물 부담…조정석의 그윽한 눈빛에 승낙" [BIFF 2024]
'배우 데뷔' 트와이스 다현, 후련함에 눈물까지…"연기 재밌다고 느껴" (엑's 이슈)[BIFF 2024]
'롯데→KT' 이적 4년차, 오윤석은 더 강해졌다..."힘들지 않고 즐거워요" [WC]
"쿠에바스, 오늘만 나 믿어봐"…포수+주축 타자 '장성우'가 승리를 이끈 방법 [WC1]
"기다리는 거 힘들진 않지만 쉽지도 않아"…포항 후반기 반전 동력 GK 윤평국 [현장인터뷰]
라미란, '친절한 금자씨' 오디션 비화 고백…"박찬욱에 간통할 비주얼 아니라고" (유퀴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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