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N년 전 오늘의 XP] '7전8기' NC 다이노스, 감격의 창단 첫 승
[올해의 상] '타격 3관왕' NC 양의지, 올해의 선수 영예…하재훈 신인상(종합)
[조아제약 시상식] '대상' 두산 김태형 감독 "나에게는 든든한 '백(BACK)' 많다" (종합)
[KBO 시상식] '3관왕' 양의지 "올해 내 점수는 70점, 내년 100점 받겠다"
든든한 김경문호 마운드, 양현종부터 이영하까지 '무실점 합작'
이용찬·이승호, 프리미어12 대표팀 합류…한현희·구창모 대체
[오피셜] '김광현·양현종 포함' 김경문호, 프리미어12 최종 엔트리 확정
KBO, 23일 '야구의 날' 기념 전 구장 공동 이벤트 진행
'가장 위대한 순간들' 허구연, 프로야구 역사→2019년 키플레이어 선정까지 [엑's 인터뷰]
'가장 위대한 순간들' 허구연 "올해 눈 여겨볼 투수, 이영하·장현식" (인터뷰)
김경문호, 정민철·김재현 포함 코칭스태프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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