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류현진 '자신감 넘치는 표정'[포토]
류현진 '올해는 부활의 해'[포토]
류현진 '부활을 다짐하는 V'[포토]
'STL 유력' 오승환, 선택지 중 최고의 시나리오
'전인지 키운' 박원 "우즈도 가치관 다르면 함께 못한다"
1월 극장가, 한국계 애니메이션 감독 바람분다
'굿 다이노' 오늘(7일) 개봉…내한 여정 후에 남은 이야기
'굿다이노' 피터손 감독·김재형 애니메이터, '나이트라인' 출연 '꿈과 희망 전달'
'메이저리거' 김현수, 6년 연인과 백년가약
'최초 미국 진출' 전가을 "좋은 이미지 남기겠다" [일문일답]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최고 위해 모든 것 쏟아붓는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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