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작전 쓸 날이면 건창이, 밀어붙이려면 우혁이나 우성이"…KIA KS 주전 1루수 없다? 꽃감독 유연함 빛날까
'3삼진' 오타니 주인공 아니었다, '4392억 사나이' 인생투…'야마모토 PS 첫 승·에르난데스 결승포' 다저스 NL 챔피언십 진출
실패해도 또 달린다, '준PO 도루 신기록'…LG 발야구, PS에서 이렇게 빛을 보다니 [준PO]
'마법' 같던 가을 끝…이강철 감독 "항상 벼랑 끝 선수들, 너무 잘해줬다" [준PO5]
풍족한 '타이거즈 左 왕국' 삐끗하면 나가야 한다…'99년생 1라운더 좌완' 허망한 방출, 새 둥지 곧바로 찾을까
박해민 '단숨에 3루까지'[포토]
삼성 나와! LG가 대구로 간다…'엘린이' 임찬규 QS로 PO행 견인+에르난데스 전경기 등판 투혼 [준PO5]
박해민 '공 빠졌다'[포토]
임찬규=가을 에이스…6이닝 1실점 '기립 박수' 받았다 [준PO5]
드디어 침묵 깼다…문보경, 16타수 무안타→4회 '시리즈 첫 안타' [준PO5]
미소 보이는 임찬규 '오늘 좀 된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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