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PO 가면 강민호와 나, 둘 중 한 명은"…"우리 (우)규민이 형 KS 보내야" [준PO3]
김민혁 '감기몸살' KT 타선 대수술…'무안타 탈출' 부담 떨친 황재균 5번·오재일 4번·정준영 선발 출전 [준PO3]
'156km 파이어볼러' 김영우 2억에 도장 쾅! LG, 2025 신인 12명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계약금 2억 6000만원, '최후의 1차 지명 야수' 넘어섰다…'2504안타 레전드' 비판도 수용한 박준순, 화수분 야구 재건 이끌까
두산도 갑니다…'최승용·김대한 포함 30명' 日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25일간 18경기
'레예스+원태인 6이닝 8K 무실점 합작' 삼성, PO 대비 상무와 연습경기서 5-0 완승…김영웅 솔로포
'1R 박준순 2억 6000만원 사인' 두산, 2024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PO 코앞인데…삼성 선발진 변수? 100% 아닌 코너, PS 정상 등판 가능할까
'카스테야노스 끝내기 안타'…필라델피아, NLDS 2차전 메츠 7-6 제압 '전날 패배 설욕'
'단장·감독·코치가 직접 뽑는다'…KBO, 수비상 포지션별 후보 공개 [공식발표]
키움, 선수단 정리…정찬헌 '현역 은퇴' 결정→코치로 새 출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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