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세계 챔피언에서 내려온 사재혁, "홀가분하다"
윤진희, "더 노력해서 아시안게임 때 좋은 성적 내겠다"
딩 지안준, 남자 62kg급 우승…지훈민은 10위에 그쳐
추승균, '통산 8,700 득점' 달성…역대 3번째
[고양세계역도선수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역도의 원리
스피드 스케이팅 챔피언 이강석, "최고의 단거리 선수로 남고 싶다"
[빙속월드컵] 기대주 모태범, 남자 1000m 3위…개인 통산 첫 입상
[육상] 여자 계주팀, 동메달 획득...아시아선수권 종합 19위로 마감
[빙속월드컵] 이강석, 500m 3위...이승훈, 5000m 한국新 수립
[쇼트트랙] 이정수, 남자 1500m 우승...다른 종목은 부진
[아시아 육상] 하루에 銅4…한국 '노메달' 한 풀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