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폭투에 홈런까지' LG 코프랜드, 혹독했던 데뷔전
'사구 맞은' 정성훈, 1군 엔트리 말소 "휴식 차원"
'초반 집중타' 넥센, LG 상대 5회 한파 콜드 승
'이병규 제외' LG, 2016년 美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
'젊은 불펜' LG, 기다림 속 성장이 필요하다
'오 마이 비너스' 김정태·진경·헨리·성훈, 막강 조연군단 완성
김지용-최경철 '명절은 즐겁게'[포토]
'루카스 10승+2회 8득점' LG, 두산 잡고 3연승
'결승타' 이대형 "지명타자라 타격에 더 집중했다"
막은 kt vs 못막은 LG, 승부는 불펜이 갈랐다
'지원군이 온다', LG를 살찌우는 '미래'…공은 코치진에게 넘어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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