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끝내기 승리' 조원우 감독 "선수들의 열망이 승리로 이어졌다"
사직 핵전쟁, 혈투의 마침표는 끝내기
'4연패 탈출' 양상문 감독 "코프랜드 좋은 투구 해줬다"
'득점권 타율 7위' LG, 집중력 찾기 과제
'임정우와 김광수까지' 헛심 쓴 화요일
실책에 울고 웃은 잠실벌, 승자는 없었다 [XP 줌인]
'투수만 13명 투입' LG·KIA, 12회 무승부
김지용 '허무한 실점'[포토]
'폭투에 홈런까지' LG 코프랜드, 혹독했던 데뷔전
'사구 맞은' 정성훈, 1군 엔트리 말소 "휴식 차원"
'초반 집중타' 넥센, LG 상대 5회 한파 콜드 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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