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박동원 영입' KIA, 한승택 말소…한화 강재민-이민우 콜업
사령탑 마음 읽은 임찬규, 투수조 리더 자존심 지켰다
두산, 미란다 2군행 결단 "1군서 던질 상태 아니다"
"몸 상태, 구속 중점적으로 확인"…한현희, 24일 KIA전 선발 등판
'킹동엽이 돌아왔다' 삼성 김동엽, 복귀 이틀 만에 마수걸이포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베테랑 조언 속 차근차근 성장 중인 NC 오승택
2군서 홈런 펑펑 치고 1‧2군 더블헤더, "김동엽 타구 질 좋아졌다"
LG, 2년 차 영건 데뷔 첫 1군 등록 "경쟁력 있다는 평가"
장재영‧심준석 상대로 정타 때리던 고교 유망주, 퓨처스 첫 홈런으로 시동
'17안타 폭발' NC 2군, 키움 2군에 16-5 대승
아스널 입성 1년...외데고르, 아르테타 체제의 중심이 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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