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2군서 140km 찍은 강재민, 1군 콜업은 신중히 결정
2군 4⅔이닝 5실점→1이닝 4실점…"점검 차원 등판, 실점에 의미 부여 안 해"
'시범경기 홈런왕' 2군행, 류지현 감독 "출전 쉽지 않다고 판단"
'시범경기 홈런왕'의 봄은 짧았다, 송찬의-강민국 등 18일 2군행
"진짜 시인 같아"…장원영 '입덕 유발' 맛 칼럼니스트 누구? (당나귀 귀)[포인트:톡]
LG 채은성 1군 복귀, 1루수 4번타자로 선발 출전
또 시작된 “보여줘야 올린다”, 김동엽의 시간은 언제 올까
'ERA 12.10' LG 이민호, 결국 1군 말소 "마음가짐 새롭게 하길"
어깨 통증에도 주 2회 출격, 용진이 형의 야구사랑은 '찐'이었다
어깨 통증에도 시구 나선 용진이 형, "10연승 하면 시구" 약속 지키기 위해
'9억팔' 특별 관리 들어간 키움, 2군서 재정비 후 콜업한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