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부상 불운 LG 송찬의, 스트레칭 중 타구 맞아 엔트리 말소
“허리 부상 차도 없다” 구자욱도 이탈, 김헌곤이 메운다
3인방 복귀 매우 유력, 전날 폭발한 ‘상무 깐부’의 운명은?
양석환·김인태 조기복귀 난망 두산, 5월의 키워드도 '버티기'
인성은 최고, 타격은 최악...LG 루이즈의 부활은 가능할까
찍고 치고 들고 치고, 퓨처스 타격왕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12경기 7승' 상승세 탄 한화, 에이스와 마무리도 복귀 보인다
충격의 9실점→2군행→10K 맹위…"1군 합류해 투수력 강화에 일조했으면"
'최근 5G 타율 0.727' 안권수, 부상 이탈 김인태 대체자 낙점
"출루와 득점 기대한다"…303일 만에 리드오프 출격, 친정에 비수 꽂을까
루이즈·임찬규 2군행 LG, 우완 허준혁·거포 유망주 송찬의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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