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4시간 3분 혈투→365km 이동' 박진만 감독 "프로 선수면 이겨내야"
'KIA 10연승 저지 역투' 두산 최원준, 손가락 물집 악화로 1군 엔트리 말소
지연 밝힌 야구선수 아내 속내…"폭염에 경기 뛰는 ♥황재균 안쓰러워"
"두산은 포기하지 않고 있다"...팀 연패에서 구한 조수행이 전한 팀 분위기
'연패 탈출+5할 회복' 이승엽 감독 "최원준 제 몫 다했고 조수행 호수비가 큰 힘"
'KIA 10연승 저지' 두산, '양석환 결승포+최원준 호투' 앞세워 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페디 이어 곽빈까지 무너뜨린 KIA, 사령탑도 인정하는 무서운 집중력
"엄청 미안해하더라고요"…3점 차 못 지킨 고우석, 사령탑 믿음은 변함 없다
'9연승' KIA 타선 화력 인정한 국민타자 "굉장한 힘 느껴, 감 좋아보였다"
KIA '캡틴' 김선빈이 원하는 단 한 가지 "길고 긴 가을야구를 하고 싶다"
'KIA 9연승 핵심' 김도영의 소박한 소망 "챔필에서 단상 인터뷰 하고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