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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안타
'홈런 1위 눈앞' 최정+'100승 도전' 류현진…올 시즌 새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택' 불가 아쉬움 박용택 "내 몸에 줄무늬가 흐르는데 레드삭스를 입었네요"
'KBO 레전드' 박용택-김태균, 해설위원으로 '인생 2막'
두산, 방망이 놓치 않던 박용택에게…"존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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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안 돼"…이용규 음주운전, ♥유하나 SNS에 불똥 튀었다 [엑's 이슈]
배용준, 백발 장발 조작사진까지 등장…근황 공개에 관심 폭발 [엑's 이슈]
서인영, 하주연과 갈등 아니었다…불화설 해명 "안 때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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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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