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퓨처스리그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N년 전 오늘의 XP] '굿바이 봉의사' 봉중근 12년 선수인생 마침표 찍던 날
두산, '악바리' 이정훈 퓨처스 타격코치 영입
팀 찾는 정용운의 절실함, "테스트 만이라도 받고 싶다" [엑:스토리]
두산, 홍상삼·최대성 등 13명 재계약 불가 통보
'최고 154km/h' SK 강지광, 2군서 1이닝 2K 무실점
두산, 고원준·안규영 등 7명 보류선수 명단 제외
[직격인터뷰] 한수연 "한화 김혁민과 결혼, 일·내조 모두 최선 다할 것"
한화 투수 김혁민, 오는 12월 품절남 된다
'경찰·상무 우승' 2017 KBO 퓨처스리그, 562경기 대장정 마쳤다
KIA 백용환, 퓨처스리그 역대 27호 사이클링 히트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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