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안타
키움, 6일 이용규 '2000안타 달성' 기념 시상식 진행
고공 행진에 어느덧 공동 2위, 캡틴은 "선수들에게 고마워" 왜?
2000안타 금자탑, '15번째 주인공' 이용규 "야구 인생,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박동원 만루홈런으로 승기 잡았다" 고대했던 첫 아치, 중요한 시점에 터졌다
키움 이용규, KBO 역대 15번째 2000안타 '-5'
'해설위원 데뷔' 권혁-정성훈 "눈여겨볼 팀? NC, LG"
"매년 마지막이라 생각해요" 19년차 베테랑의 간절함
"2000안타·400도루 두 번째 주인공 되고 싶다" 역사에 남을 영웅의 캡틴
[단독] 홍성흔·이대형·채태인, 다시 그라운드로…'빽투더그라운드' 합류
"대호 형 은퇴 전 가을야구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NC맨' 손아섭 "신흥 명문 구단 입단해 설레, 실망시키지 않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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