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이 선수 왜 안 쓸까? 완전 신민재인데"…8년 전 두산 울렸던 그 코치, '거미줄 수비' 재건 선언 [시드니 인터뷰]
"아내에게 늘 고맙고 미안해" 우승 주장 박해민, 가장 큰 동기부여…"아들 클 때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
'벌써 2월' 손아섭 어찌할꼬! 사·트도 무산→남은 건 한화와 1년계약? 그래도 캠프는 합류해야…하주석도 5월에야 기회 받았다
플렉센 웰컴백! 'LG전 그 세리머니' 못 잊어…"올해 KS 또 포효 기대, 2020년보다 상태 더 좋아" [시드니 인터뷰]
'베네수엘라→파나마→플로리다→애리조나' 우여곡절 겪은 치리노스, '불펜 피칭 25구' 컨디션 이상 무…"분위기 매우 좋아"
선발 자리도 불투명한데…'키움 제안 뿌리치고 귀국→LG로 한국 복귀' 이런 이유였나, "한국시리즈 우승이 가장 큰 목표"
"올해는 마지막에 기쁨의 눈물 흘려야"…'한화 우승' 꿈꾸는 류현진, 첫 불펜피칭 '만족'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LG행? 강팀에서 뛰고 싶었어" 웰스, 첫 불펜피칭서 25구 소화…"느낌이 좋았다"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KIA 선택한 이유? 가족 때문!"…서건창이 밝힌 '비하인드', 광주행 이유 있었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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