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남 단장
기념촬영하는 이진만 대표이사-임선남 단장-이호준 감독-공필성 퓨처스 감독[포토]
'KBO 에이스' 관심 뜨겁다!…"한국서 커리어 되살린 하트, 18개팀 영입 의사"
'삼성→NC→LG' 새 출발 알린 485G 베테랑, '우승 주역'처럼 팀에 힘 보탤까
"KBO 최고 투수 되는 게 목표" 당찬 각오 폭발!…'빅리그 5시즌 경험→NC 입단' 로건의 다짐
'페디→하트→?' NC 외인 투수 '초대박' 계속 될까…'새 얼굴' 로건 앨런 영입 [공식발표]
'이호준호' NC, 파이어볼러 라일리 영입…"강한 승부욕과 탈삼진 능력 갖췄다"
NC, '홈런왕' 데이비슨과 1+1년 총액 320만 달러 재계약…"50홈런 다시 한 번 도전" [공식발표]
"NC에 남고 싶었다, 이호준 감독님과 함께여서 감회 남달라"…'원클럽맨' 임정호, 친정팀 잔류→함박웃음 [인터뷰]
총액 더 높은 A 구단 제안 고사했다…'C등급 최대어' 임정호, NC 지극정성→창원 잔류 결정
집토끼 임정호, NC에 남는다…'3년 최대 12억' FA 계약, 호부지 취임 선물 받았다 [공식발표]
이진만 대표이사와 임선남 단장[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