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남 단장
"오른팔 바치겠다"던 NC 영건, 팔꿈치 수술 받았다…신중한 미래 준비, 21일 재활조 합류
'트레이드 성사' SSG, NC에 신인 4R 지명권+현금 주고 외야수 김성욱 영입..."외야 선수층 강화" [공식발표]
NC 이재학, 결국 '팔꿈치 수술' 받는다…"인대 손상, 30일 재건술 예정"→사실상 시즌 아웃 [공식발표]
꼴찌 추락 위기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실시…"팀 전력 강화 위한 조치" [오피셜]
'최동원상+GG' 수상→미국행' 하트, SD 선발진 경쟁서 살아남았다..."4선발로 시즌 시작"
"또 FA 미아할 수는 없었다"…캠프 시작 하루 전 '극적 계약'→NC 잔류, 이용찬의 힘찬 각오 [현장 인터뷰]
"3파전에도 이적 불발"…개장 뒤 80일 걸린 잔류 도장, '173SV 베테랑 마무리' FA 계약 왜 늦었나
'FA 미아 면했다' 이용찬, 2+1년 '최대 10억' NC 잔류…스프링캠프 정상 출발 [공식발표]
NC, FA 외야수 김성욱과 2년 최대 3억 계약···"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NC, FA 김성욱과 2년 최대 3억원에 계약···"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1위 만들게요, 제가 복귀하기 전까지 5위 유지하세요"…감독에게 '패기' 있게 말했다, 2025시즌 엔구행 가능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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