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수
부임 첫해 '트레블'까지…'명장' 블랑 감독 "꿈꿔왔던 순간, 트로피 3개에 만감 교차했다" [계양 현장]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의 반성 "메달 내줄 만큼 내줬다…추격자로서 더 발전 꾀해야" [현장 인터뷰]
최민정과 나란히 시상대 오른 김길리…"내년엔 언니와 함께 올림픽 출전하고 싶다" [현장 인터뷰]
끝내 눈시울 붉힌 최민정 "힘들었지만 금메달+올림픽행 기뻐…다시 내게 믿음 생겼다" [현장 인터뷰]
최민정,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확정→김길리+남자계주 자존심 지켰다…한국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금1·동2' [베이징 현장]
쇼트트랙 간판 '박지원'의 목표? "오직 '월드 챔피언'…이 수식어 가져야만 만족스러울 것" [현장 인터뷰]
쇼트트랙 최민정 "2023 세계선수권 아쉬움 털고파"…김길리도 "후회 없이 뛰겠다" [현장 인터뷰]
'에이스 트리오' 박지원·최민정·김길리, 세계선수권 전 종목 첫 관문 통과…15~16일 금빛 질주 노린다 [베이징 현장]
박지원, "한국 더러워" 쑨룽 이겼다…쇼트트랙 세계선수권 男 500m 준준결승 진출→女 최민정·김길리도 준준결행 [베이징 현장]
'중국서 쾌거 한 번 더!'…박지원·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500m 준결승 진출→한국 6명 전원 통과 [베이징 현장]
'2부 영플레이어' 서재민부터 K리그 첫 '홈그로운' 선수까지…2025시즌 주목할 유망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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