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세계선수권
피겨 기대주 박소연-김해진, "연아 언니에게 매우 감사"
아사다, 김연아 앞에서는 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
美피겨 샛별 골드, "김연아는 나의 우상…함께 사진 찍고 싶다"
레벨이 다른 김연아와 아사다, 더 이상 라이벌 아니다
피겨 기대주 김진서, 14일 오전 쇼트프로그램 출전
'캐나다 입성' 아사다 마오, 불안 요소와 경계할 점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자기 자신만 극복하면 '월드챔프' 탈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김해진, Jr선수권을 통해 얻은 교훈은?
박소연, 피겨 Jr세계선수권 12위…이준형은 13위
표현력 앞세운 '북미 피겨의 역습' 김연아 의식?
저물지 않는 '김연아 시대'에 긴장하는 日피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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