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
'억대 예식' 떠들썩한데…이상민·배성재, '노 웨딩' 택했다 [엑's 이슈]
귀엽고 사랑스럽게…'플립' 무비티켓·에그 박스 증정 이벤트 개최
팀 버튼 '빅 피쉬'→하정우 내레이션 '무명', 6월 '롯시픽' 라인업 공개
"10년 더 활동? 완전 가능" 장현승, 독보적 보컬로 전한 자신감
"다른 배우 다쳐"…'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無 편집'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하이파이브' 감독 "신구·박진영 2인 1역=운명,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문자로 사죄…편집하면 작품이 훼손돼" [엑's 인터뷰]
'러닝메이트' 윤현수부터 김지우까지, 하이틴 정치극의 탄생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요즘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인터뷰 종합]
안재홍, 라미란 러브콜에 "멜로? 어떤 장르든지 좋아" [엑's 인터뷰]
안재홍 "유아인과 키스신? NO, 인공호흡…한 번에 끝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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