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두산 미래 짊어질 좌완 영건, 데뷔 첫 1군 등록 "제구력 좋아졌다"
'저들이 백업이라고?' 더 탄탄해진 LG, 상대는 "누굴 내보내야 돼" 고민 한가득
광토마가 날린 부활의 한방, LG의 창이 더 날카로워진다
두산 김재호, 어깨 통증 털고 복귀...장승현·강진성 확대 엔트리 등록
'불구속 기소' 이영하 언급 자제 두산, 차분히 재판 결과 기다린다
'오장한 만루포' NC 퓨처스, KIA에 13-3 대승
잊혔던 '제2의 구창모', 1군 기지개 시작
이영하 짧게 언급한 김태형 감독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
험난한 선발수업 경험한 슈퍼루키…"기록보다 과정 중점적으로 본다"
3회 못 넘긴 문동주, 2군 등판서 7피안타 3실점 난조
"만약의 사태 대비" 선발진 변수 대처하는 KIA의 플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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