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베테랑' 안치홍 반긴 '아기독수리' 문현빈…"많이 배우고 싶다" [인터뷰]
'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트레이드 단행' 롯데, 2025 5R 지명권 내주고 '152홀드' 좌완 진해수 영입 [공식발표]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 한화, 노수광-김재영 등 11명 방출
SSG, 계속되는 칼바람…포수 이재원 등 4명 '재계약 불가' 추가 통보 [공식발표]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우규민 공백+이재현 재활까지 고려했다"…삼성의 '이유 있는' 2차 드래프트 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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