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승 배터리코치' 돌아왔다…"책임감 크다, KIA는 이겨야 하는 팀" [캔버라 인터뷰]
롯데 윤동희의 2024 테마는 '강한 타구'…"장타·홈런보다 세게 치고 싶다" [괌 인터뷰]
수비 연습에 집중, 또 집중…김도영의 의지 "확실히 보완하겠다" [캔버라 현장]
"공동 마케팅 확대"…KBO, 한국쉘과 2024~2026년 리그 스폰서십 계약 체결
김하성, 미국 언론 평가 2025년 FA 15위…"나이 적은 게 유리하게 작용"
정원 350명 꽉 찼다! KBO 기록강습회,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
이효리 가고 이영애 토크쇼 온다?…KBS 측 "후속 NO, 논의 중" [공식입장]
"'태극마크' 꿈꿔본 적도 없는데"…잘 자란 손동현 "'팀 코리아' 뽑히고 싶다" [기장 인터뷰]
강정호, KIA 감독 "제가 가겠습니다" 발언 파문…일본도 소개 '망신'
우규민-박경수-박병호 '돌고 돌아 다시 뭉친 KT 베테랑 3인방, 낭만야구 시작!' [김한준의 현장 포착]
"감독님, 나 스피드 굿"→"너 다리 느리거든"…로하스+이강철 '티키타카' [기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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