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25번' 나지완, 김광현에게 등번호 양보한 이유
[AG특집 23·끝] '전승 금메달 목표' 류중일호, 이제는 실전이다
'9번 최주환 3타점' 두산, 롯데 추격 뿌리치고 '3연승'
'대타 작전 성공' 롯데, 지역 라이벌 NC에 역전
‘송승준 8승·전준우 4안타’ 롯데, SK 5연승 저지
'박병호 47호' 넥센, 롯데 추격 뿌리치고 전날 패배 설욕
롯데 김시진 감독 "3회 7득점하면서 승부 넘어왔다"
'14호 홈런' 롯데 손아섭, 이제 자기 자신 넘을 차례
'3회 7득점' 롯데, 넥센 상승세 꺾고 4위 추격
손아섭 '시원하게 한방 넘겼다'[포토]
롯데 '4강의 불씨 뜨겁게 되살린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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