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4할인데 불만족' KIA에 이런 타자가?…"수비 안 되면 1군서 살아남을 수 없어"
'마침내 출격 준비 끝' SSG 부상 대체 외인 마드리스, 21일 롯데전서 KBO 데뷔한다
KIA 모두가 아쉬워한 베테랑의 이탈…더 단단해져 돌아온 이태양 "어떻게 보면 행복한 시간이었다"
KIA 만나는데 강백호가 없다…한화 DH 빈자리, 최인호 등 백업들이 기회 잡을까
강백호 부상인데 채은성도 빨리 못 온다…"아직 2군 경기 못 뛰고 있는 상황" [대전 현장]
'초비상' 한화, 핵심타자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1군 엔트리 말소…"재검 후 복귀 시점 결정" [오피셜]
"의리 살려야 한다" 정말 간절했던 KIA, 드디어 희망 보인다…"효과 나타나지 않았다면 힘들 수 있었는데" [인천 현장]
'여전히 QS 0회' 위기의 9억 외인 어쩌나…"원인 찾으려고 노력 중" [인천 현장]
"계약 안 하냐" 매일 묻는 꽃감독…KIA 예비 FA는 "매번 그냥 웃어 넘겨요" [인천 인터뷰]
"계속 잘 칠 겁니다" KIA 15억 외인 방망이 불붙었다…"최종 목표는 우승" [인천 현장]
'관심 폭발' KIA 예비 FA, 꽃감독은 동행을 원한다 "벌금 대신 빨리 계약하라고 했죠"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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