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기적 쓴 NC, 비극 겪은 롯데…낙동강 라이벌의 엇갈린 2025시즌 결말
'우승→8위 추락' KIA, 서건창 방출했다…선수단 개편 시작+박준표도 웨이버 공시
외인 투수 성공=가을야구 공식, KIA 제외 모두 적중…가장 뼈아픈 건 롯데
'이럴 수가' 186승 투수가 ERA 꼴찌라니…양현종, 8실점 부진 속 2025시즌 마무리
"우리 때문일까" KIA PS 진출 좌절→무거운 책임감 느낀 '캡틴' 나성범…"나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시즌" [인터뷰]
1위→8위 추락, 쓸쓸한 가을 맞은 KIA…이범호 감독의 반성 "감독이 부족했습니다"
"계속 손을 다치네요" 윤도현 부상→가슴 철렁했던 KIA…"여러 방안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주 현장]
'손가락 부상→교체' KIA 윤도현, 큰 부상 피했다…"단순 염좌로 인한 부종 소견" [광주 라이브]
KIA 윤도현, 손가락 부상→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경과 지켜본 뒤 검진 여부 결정" [광주 라이브]
'72억 FA' 안치홍 그렇게 기회 줬는데, 가을야구 끝내 불발인가…정규시즌 2G 남겨두고 '다시 퓨처스행' 의미는?
'ERA 15.43이라니' KIA가 기대했던 투수 중 한 명이었는데…국대 좌완 시련 이어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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