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안현수, 러시아 국적 취득…새 이름은 '빅토르 안'
日 황당 보도에 대처하는 김연아의 자세
조직 내 갈등을 통해 살펴본 스포츠 조직의 문제
피겨 사상 첫 외국인 코치 아스타쉐프 영입
'러시아 귀화' 안현수 "좋은 환경에서 운동 하고 싶었다"
안현수, 10월 러시아 시민권 얻는다…소치올림픽 도전
김연아, '오마주 투 코리아' 국내 초연 D-1
김연아 아이스쇼, 박진영의 '허니' 등 프로그램 공개
빙상연맹, '피겨 유망주' 김해진-박소연 훈련비 지급
[평창 유망주 ②]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노진규
아라카와 시즈카 "김연아, 프리에서 쉽지 않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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