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혜 기자
이승엽 감독 "젊은 선수들, 장원준 보면서 많이 느껴야"
흔들리는 160km 슈퍼루키, 특단의 조치 "투구폼 하나로, 포수 사인대로 던져"
'4전 전승' 임찬규, LG 팬과 선수단이 직접 뽑은 5월 MVP 영예
'WBC 음주파문' 김광현-이용찬-정철원 "상벌위 결과 수용하겠다, 물의 일으켜 죄송"
'학폭 무죄→588일 만에 홀드' 이영하 "두산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이고 싶었다"
'오지환이 살아났다' LG, 키움 9-1 완파하고 3연패 탈출
'영동대 전다민 MVP'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연장 무승부로 성료
인생이 걸려 있었다, 이제 장원준은 "즐길 수 있다"
"죄송한 마음에" 아침부터 특타 자청, 첫 타석 홈런으로 결실 맺다
장원준이 든든한 이승엽 감독 "노련한 투구, 베테랑의 가치 입증"
'50타석 만에 쾅!' 탈출구 필요했던 김재환의 결정적 한 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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