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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이렇게 보낼 수 없는데'[포토]
故 송대관 발인 엄수[포토]
이숙 '눈물이 멈추지 않아'[포토]
한지일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포토]
강진, 믿을 수 없는 이별[포토]
설운도 '눈물을 참으며'[포토]
태진아 '형님 편히 쉬세요'[포토]
故 송대관 발인,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포토]
눈물 흘리는 이자연[포토]
故 송대관 발인, 슬픔을 참는 태진아[포토]
故 송대관 발인, 운구하는 태진아와 설운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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