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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까지 1승' 이인복 "남은 한 번에 모든 걸 쏟아붓고 싶다"
'5이닝 8K 1실점 쾌투' 문동주, 156km/h 슈퍼루키 본색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 SSG 복덩이 모리만도의 약속
"체력과 멘탈 모두 강한 투수" 정민철 단장의 김서현 평가
"제구력·커맨드 안정적" 윤영철 선발로 육성? KIA가 그리는 좌완왕국
맵다 매워, 강재민이 뿌린 고춧가루
'전체 1순위' 김서현 품은 수베로 감독의 반색 "좋은 투수 생겼다"
KT 김정운 지명, 이강철-고영표 사이드암 계보는 계속된다 [2023 신인지명]
이변 없던 김서현의 전체 1순위 한화행 "야구 잘해서 뽑았다" [2023 신인지명]
구대성 특유의 투구폼에 얽힌 사연 [유튜브읽기]
한화의 선택은 김서현? 1165명 선수들 운명의 날 밝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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