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시즌
이병헌, 제22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스페셜 게스트 참석…대표작 7편 상영
SON 잔류 선언에도 포기 X…알이티하드, 여름 때 '손흥민+살라' 동시 영입 추진
국제대회는 2010 AG가 마지막, 류현진은 "한 번 더 대표팀에서 뛰고 싶습니다" [인천공항 현장]
류현진 한국 복귀→일본도 긴장…"프리미어12서 사무라이 재팬 라이벌 될 수도"
사우디, SON 포기 못 해!…"프로구단, 손흥민 영입 위해 1079억 장전"
류현진 '8년 170억' 협상, 장기전 아니었다..."대형 FA보다 쉽고 빠르게 진행"
노시환 "왕이 돌아왔다" 외침…류현진은 "잘해봅시다"로 화답
'8년 170억 한화 복귀' 류현진, ML 오퍼 뿌리쳤다…"좋은 제안 그러나 이글스 선택"
류현진 한화 컴백…사령탑도 기대 100% "몸 되면 개막전 나가야죠" [오키나와 인터뷰]
39세 호날두, 프로통산 876호 골→알나스르 ACL 8강행...'국대 MF' 박용우와 맞대결
8년 170억 한화와 대박 계약 …"류현진도 오승환처럼 오래 뛸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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