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최형우만 고군분투 KIA, 'V12' 공신들 부상+부진…상위권 더 멀어졌다 [수원 현장]
"우성이한테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이범호 탄식, 잘 쳐도 2루 객사라니→'예비 FA' 외야수 부담감도 걱정
꽃감독이 "머리 아프다"고 했던 최원준 타격 부진…수비까지 덩달아 흔들렸다 [수원 현장]
한화서 온 미남 외야수, KIA와 이우성 울리고 박영현 구했다 [수원 현장]
고영표는 역시 호랑이 킬러!…QS+ 쾌투로 KT 2연승 견인...KIA는 4연승 후 2연패 [수원:스코어]
황재균 '김도영의 타구를 직선타로 처리'[포토]
고영표-황재균 '7회초 끝나고 하이파이브'[포토]
황재균 '1타점 2루타'[포토]
권동진 '미끄러지며 득점'[포토]
오선우 '뒤늦게 잡아 송구'[포토]
KIA 최원준 황당 실책, 꽃감독 좌시하지 않았다…1회말 교체 극약처방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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