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100% 아닌데도 155km 씽씽 "최적의 몸 상태로 시즌 들어가겠다"
'155km' 로니에 흡족한 사령탑 "전반적으로 경기 리드한 느낌"
'춤추는 체인지업+155km' 로니, 챔피언 타선 4K 무실점 봉쇄
'푸이그에 타점 허용' SSG 노바, 첫 등판 4이닝 5K 1실점
제2의 이종범-거포 유망주 동반 폭발, KIA의 고민이 사라진다
두산 새 외인 스탁, 첫 경기부터 '150km대' 펑펑!
5선발 후보들의 도드라진 경쟁력, 손에 쥔 패가 다채롭다
‘3이닝 6K 무실점’ 겸손한 플럿코 “우리 선수들 수비 덕분에”
'타격 재능 봤지?' 커브 받아쳐 안타 생산, 특급 루키의 기술
'완벽한 복귀전' KIA 양현종,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됐다"
스트라이크 콜에 어리둥절…푸이그는 '스트존' 적응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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